자작시 하류 시인 15 by 길철현 2026. 1. 31. 시 초짜들을 모아 놓고 개구라치다 천학과 비재가 알몸으로 드러나자 이딴 것이 시를 망치지요 언어도단의 경지를 시전한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글길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자작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류 시인 16 (0) 2026.02.04 탁구의 길 25 (0) 2026.02.02 하류 시인 14 (0) 2026.01.31 하류 시인 13 (2) 2026.01.31 하류 시인 12 (2) 2026.01.31 관련글 하류 시인 16 탁구의 길 25 하류 시인 14 하류 시인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