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하류 시인 16 by 길철현 2026. 2. 4. 친한 지인에게 선물한 시집이 헌책방 서가에 당당히 한 자리 차지한 걸 보고 새 책방에서는 아무리 두 눈 부릅 뜨도 볼 수 없는 걸 사람들이 쉽게 구입할 수 있게 한 그 깊은 배려에 심심한 감사를 느낀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글길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자작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류 시인 18 (0) 2026.02.04 하류 시인 17 (0) 2026.02.04 탁구의 길 25 (2) 2026.02.02 하류 시인 15 (0) 2026.01.31 하류 시인 14 (0) 2026.01.31 관련글 하류 시인 18 하류 시인 17 탁구의 길 25 하류 시인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