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산문64 저수지가 날, 그게 아니라면 언젠가 한 번은 이런 날이 올 줄 예감하고 있었던가? 저수지는 거기에 있고, 거기서 나를 부르고 있고, 그래서 찾아가고. (무슨 글을 원하는가?) 저수지 호남 벽골제 농경 비와호 호수 물 2025. 3. 4. 자장가 태양의 제국 1941 - 1945 가시나무새. This song is performed by James Rainbird and the Ambrosian Junior Choir directed by John McCarthy, heard in the scene from the film Empire of the Sun (lip-synched by Christian Bale). Huna blentyn ar fy mynwesClyd a chynnes ydyw hon;Breichiau mam sy'n dynn amdanat,Cariad mam sy dan fy mron; (Chorus) Ni cha' dim amharu'th gyntun,Ni wna undyn â thi gam; Huna'n dawel, annwyl b.. 2025. 1. 31. 탁신에 고함! 연말 모임을 끝으로 한 해의 일정이 모두 끝나고, 또 새로운 한 해가 문을 열고 달음박질치고 있네요. 회원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하시는 일과 목표한 바가 잘 성취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하지만 다른 무엇보다 건강하시길. 이렇게 펜을 든 까닭은 전임 회장으로서 현재의 총무가 탁신의 운영과 발전을 위해 매진하고 있는 것을 우선 칭찬하고, 또 거기에 덧붙여 몇 가지 조언 내지는 탁신 여러분의 의견이 어떠한지를 묻고 싶어서입니다. 첫 번째로 말하고 싶은 것은 이번 송년회에서는 개근상에 대한 시상이 빠졌는데, 개인적으로 개근상은 가장 중요한 상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빼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전전임 회장 때부터 제가 회장을 맡았을 때에도 개근상은 상당히 비중 .. 2025. 1. 5. 이발소에서 유홍준깜빡 좀.노래 --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 마음이 이해된다. 아무것도 못하게 하잖아.국민이 뽑아주었으니까 그렇게 할 권리가 있는 것이 아닌가요? 비상계엄령도 가능불법적인 요소. 총을 쏴서라도 끌어내라.조사 중이잖아요. 헌법학자그건 그 사람 이야기잖아요. 정치 이야기는 하지 말아야.반독재. 깡패들 잡아 넣고. 전두환 시대가 살기 좋았다고. 대구가 욕 먹음.전라도가 더 해. 대구 사람은 전라도 가서 못 산다. 전라도 사람은 대구와서 잘 살아도. 518 유공자 명단을 왜 못 밝히는가? 머리 제대로 깎아야 하니까 사장님 말씀이 옳은 것으로 하지요. 이런 이야기 했다고 머리 제대로 안 깎으면 됩니까? 이건 내 직업인데. 합리적 보수. 대구가 서울보다 윤석열 지지율이 더 낫다. 내 말은 그게 아니라, 국.. 2025. 1. 3. 이전 1 2 3 4 ··· 1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