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하류 시인 24 by 길철현 2026. 2. 16. 모름지기 시란아무 것도 말하지 않으면서모든 것을 말하고모든 것을 말하면서 아무 것도 말하지 않는다적어 놓고 보니꽤 멋진 개소리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글길 '자작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류 시인 26 (0) 2026.02.18 하류 시인 25 (0) 2026.02.17 탁구의 길 27 (2) 2026.02.16 인생은 고해 (0) 2026.02.16 하류 시인 23 (0) 2026.02.15 관련글 하류 시인 26 하류 시인 25 탁구의 길 27 인생은 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