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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하류 시인 24

by 길철현 2026. 2. 16.

모름지기 시란
아무 것도 말하지 않으면서
모든 것을 말하고
모든 것을 말하면서
아무  것도 말하지 않는다

적어 놓고 보니
꽤 멋진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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