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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

울진대게 전국 오픈 시합에서 현정화와 찰칵

by 길철현 2026. 2. 28.

이벤트 대회에 참가. 2점 중 1점만 내면 이기는데, 현정화 선수가 백핸드 쪽으로  긴서브를 넣길 래 포핸드로 깊게 빼주었더니 포핸드로 높게 띄워 줌. 강 스매싱으로 5만원 득템. 원래 어제 후포 왕돌초  광장에서 할 예정이었는데 강풍으로 취소. 국가대표를 이긴 나란 인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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