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하류 시인 66 by 길철현 2026. 3. 14. 지금까지 써 온 시들을 돌이켜보니 반은 헛소리요 반은 개소리다 그 헛개소리를 사랑으로 포장한 것 자위한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글길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자작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탁구의 길 31 (0) 2026.03.14 탁구의 길 32 (0) 2026.03.14 하류 시인 65 (0) 2026.03.13 하류 시인 63 (0) 2026.03.12 하류 시인 62 (1) 2026.03.12 관련글 탁구의 길 31 탁구의 길 32 하류 시인 65 하류 시인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