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탁구의 길 32 by 길철현 2026. 3. 14. 열정이 도를 넘어 몸이 만신창이가 되었다 다리는 자석처럼 바닥에 붙어버렸고 팔은 스윙이 불가능하다 치고 싶고 쳐야만 하지만 피눈물을 쏟으며 이를 딱딱 갈며 오늘 하루 기필코 쉬고야 만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글길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자작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탁구의 길 33 (2) 2026.03.15 탁구의 길 31 (0) 2026.03.14 하류 시인 66 (0) 2026.03.14 하류 시인 65 (0) 2026.03.13 하류 시인 63 (0) 2026.03.12 관련글 탁구의 길 33 탁구의 길 31 하류 시인 66 하류 시인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