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월(7시 경에 일어남) - [탑정호 출렁다리는 9시 개장이라, 건양대학교와 관촉사(8시 입장)를 먼저 들르기로 함. 관촉사는 친구 기덕이와 삼 년 전(2023년 9월 5일)에 한 번 들렀는데, 논산이라는 것은 잊고 있었다. 그때 시간에 쫓겨 제대로 보지 못한 듯하여 다시 한번 여유롭게 돌아보고 싶었다.] - 관촉로285번길 - 관촉로 - 대학로 - 건양대학교 - 와야길(세븐일레븐에서 샌드위치로 아침을 때움) - 와야2길 - 대학로 - 관촉로3번길 - 관촉사 - 관촉공원(대바위) - 관촉로 - 논산대로(유턴) - 논산대로(탑정호로 가는 길이 관촉사에서 우회전을 했어야 한다는 걸 뒤늦게 깨달음.) - (길을 단축하기 위해) 지산길로 빠져 나옴 (소로를 달려 다시 관촉사 앞으로 옴) - 원앙로 - 탑정로 - 탑정저수지 음악분수 주차장 - 하늘호수길(소풍길 1코스 걸음) - 주차장 - 탑정로 - 덕은로(68) - 황산벌로 - 충곡로 - 계백장군 유적지(백제군사박물관) - 충곡로 - 황산벌로(697) - 매죽헌로 - 반암2리 - 물한재터널 - 수락로(68) - 태고사로 - 살구정길(일품양평해장국. 에딘버러CC 앞에 있는 이곳으로 점심을 먹으러 갔으나 휴일이었음 - 청림저수지(행정) - 태고사로 - 두지소류지 - 태고사로 - 대둔산로(진산면 시내) - 진산로 - 금성면 시내(인근의 화림저수지가 꽤 규모가 있어서 찾아가볼까 하다가 시간 때문에 패스) - 오리정로 - 인삼로 - 종가집곰탕(금산읍의 이 식당에서 늦은 점심을 먹음. 국물을 잘 우려낸 진국. 원래 길 건너편에 주차를 하고 그쪽에서 소머리국밥이나 갈비탕을 먹을 생각이었으나 건너편에 이 식당이 보여 무단횡단을 함. 멀리서 달려오던 차가 경적을 두 번이나 울리고 지나감.) - 금강로 - 원골유원지(월영산 출렁다리) (탁구장으로 올 때 온 길을 역으로 부지런히) - 금강로 - 마포로 - 학산영동로 - 영동로 - 난계로(4) - 영동황간로 - 황간IC - 경부고속도로 - 탁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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