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캉 - 주체는 과학 자체를 가능케 하는 전제이므로, 주체에 관한 과학은 존재하지 않는다.
레비나스 - '욕망'과 '위반의 장소'인 주체는 보편적 법칙에 근거하여 설명될 수 없는 절대적 단독자이므로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자체로 존중받아야 한다.
(홍준기 - 라캉과 현대철학. xii. 문학과 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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