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르트, 칸트, 마르크스, 헤겔, 그리고 몇몇 저자들을 넘어설 수 없다. 그들은 진정한 연구 방향,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프로이트 역시 넘어설 수 없다.
라캉. [세미나 제7권] (여기서는 홍준기. 라캉과 현대철학 xiii. 문학과 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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