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과 일 그리고 일상적인 삶에 전념하는 것이야말로
극단적인 회의주의의 원리들을
무너뜨릴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전복자.
데이비드 흄 (David Hume)
(여기서는 황설중 [인식론]에서 재인용, 69 민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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