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작시

탁구의 길 30

by 길철현 2026. 3. 8.

탁구장 리그전에서 우승을 한 뒤에도
고수와의 일전을 위해
먼 길을  가뿐하게  달려가는 것이다

'자작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류 시인 61  (0) 2026.03.10
하류 시인 58  (2) 2026.03.09
하류 시인 56  (0) 2026.03.07
탁구의 길 29  (3) 2026.03.05
하류 시인 53  (0)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