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탁구의 길 29 by 길철현 2026. 3. 5. 오늘은 제발 하루 쉬자는 다짐을 반에 반나절이 지나기도 전에 무참히 깨어버리는 것이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글길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자작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탁구의 길 30 (0) 2026.03.08 하류 시인 56 (0) 2026.03.07 하류 시인 53 (0) 2026.03.04 하류 시인 52 (0) 2026.03.04 하류 시인 49 (0) 2026.03.02 관련글 탁구의 길 30 하류 시인 56 하류 시인 53 하류 시인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