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무명지 하나 by 길철현 2026. 3. 17. 지도에 나와 있지 않아 있는지도 알 수 없는 다른 저수지를 찾아가다 우연히 겨우 발견하는 말라 붙어가 땅과 한 몸이 되려 하는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글길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자작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탁구의 길 36 (0) 2026.03.18 하류 시인 69 (2) 2026.03.17 하류 시인 68 (0) 2026.03.16 탁구의 길 34 - 탁구의 신 2 (0) 2026.03.16 탁구의 길 33 (2) 2026.03.15 관련글 탁구의 길 36 하류 시인 69 하류 시인 68 탁구의 길 34 - 탁구의 신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