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탁구의 길 34 - 탁구의 신 2 by 길철현 2026. 3. 16. 탁구대 앞에 가만히 서 있을 뿐인데도 상대방이 제풀에 자지러지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글길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자작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명지 하나 (0) 2026.03.17 하류 시인 68 (0) 2026.03.16 탁구의 길 33 (2) 2026.03.15 탁구의 길 31 (0) 2026.03.14 탁구의 길 32 (0) 2026.03.14 관련글 무명지 하나 하류 시인 68 탁구의 길 33 탁구의 길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