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GFS 탁구장(11시 경 출발) - 상화로 - 테크노폴리스로 - 옥포로 - 장수하늘소(점심 한우국밥, 가게 앞에는 4천 원이라 적혀 있으나, 이 가격은 2019년도의 가격. 실제 가격은 7천 5백. 국물 맛이 깊고 고기도 적지 않아 가성비가 좋은 편) - 비슬로(5번 국도) - 경남대로 - 온천로(79번) - (영산 지나서 부곡으로) 길곡로 -길곡면 - 낙동로(1022) - 구산학포로(본포교, 낙동강 건넘) - 동읍로(30번) - 낙동강대로 - 신촌본포로 - 북면 (한 바퀴 돔. 마금산 온천을 미금산으로 착각. 이곳에 예전에 한 번 들렀던 창원의 신시가지가 있다고 생각했으나, 실제로는 좀 떨어진 곳에 있었음. 마금산은 279미터의 높지 않은 산인데 한 번 올라갈 본한 곳인 듯) - 천주로(신촌저수지 옆을 지남. 수초가 저수지 전체를 덮고 있었고, 낚시인이 많았음) - 동전로 110번길 - 동전로 - 감계로 -감계로 110번길 - 감계로 188번길 (몇 달 전 감계 신도시 본죽&비빔밥 점에서 식사를 한 기억을 좇아 한 바퀴를 돔. 이곳을 다시 찾은 주된 이유는 이때 이 부근에서 제법 규모가 있는 저수지를 지도에서 보았기 때문. 당시에는 시간이 없어서 들르지 못함) - 천주로 - 동전로 - 무등로(이곳에도 신시가지가 조성되어 있었음) - 동곡로 - 동전무동길 - 운무로 - 병천소류지 - 운무로 - 운곡저수지 - 운무로 - 운곡3길 - 덕암소류지 - 운무로 - 운서소류지(기산소류지) -




- 원서로? - 예용로?- 오곡로?(칠원읍에 들어서서 어떻게 갔는지 잘 기억이 안 남. 유튜브를 듣는데 정신이 팔렸던 듯) - 광려천북로(광려천변을 따라 달림. 코오롱그랜드쇼핑 / 711에서 바나나우유와 오징어땅콩 구입. 최욱 매불쇼. 배기성이 625 당시 순천*벌교 등에서 학도병들이 북한군이 부산으로 진격하는 것을 막았다는 이야기를 유튜브로 들음) - 광려천남로 (원계대동다숲아파트 끝까지 갔다가 돌아나옴) - 광려천교 - 경남대로(5번) - 남해안대로(2번) - 학동로 - 삼진의거대로 - 회진로(77번) - 육지가 바다쪽으로 밀고 나간 곳으로 좌회전하여 들어감. 창포리에 있는 이곳에는 펜션과 모텔이 있는데, 언덕에서 바라보는 진해만과 송도와 양도, 그리고 바다 건너 진동항 등의 경치가 아름다움. 지도에는 두 길이 바닷가까지 나 있으나, 모두 사유지로 출입금지 구역이었음.










- 조선특구로(조선소가 많음) 이곳 고성군에는 동해면이 있어서 흥미롭다. 고성군 동쪽에 있어서 동해라고 부르는 듯한데, 실제로 동해면의 앞바다는 남해이다. 포항시 남구 영일만에도 동해면이 있다 - 양촌6길 - 법동소류지(유튜브로 최욱의 매불쇼에서 영화 마이클에 대한 이야기. 가수 김정민 출연. 또 역사개그맨 선킴이 들려주는 마이클 잭슨 일대기를 들음) - 조선특구로 - 용정2길 - 가룡지(가룡제) - 조선특구로 - 거류로(거류면) -1009번 - 신은소류지 - 정촌소류지 - 용산소류지









거류로 - 공단로 - 동외로 - 남산로 - 남포로80번길 - 남포로79번길(고성읍내의 경로는 불확실) - 상정대로(33번) - 삼상로(1016번) - 학동로(이 때 쯤에는 삼천포 노산공원 옆 호텔에서 일박을 하기로 함. 작년 11월 무력증에서 벗어날 무렵 찾았던 곳) - 학동6길 - 학동저수지(학림저수지) - 공룡로 - 학림1길 - 자란만로(1001번) - 솔섬(하일면 송천리) - 자란만로 - 용암포(사량행풍양카페리터미널은 사량도로 가장 빨리 갈 수 있는 곳으로 30분 걸린다) - 상족암군립공원, 고성공룡박물관을 지남 - 봉화마을(봉화골)까지 들어갔다가 길을 잘못든 걸 알고 돌아나옴 - 하이로 - 남일로(77번) - 동금로 - 신항로 - 통창동길 - 팔포3길?(삼천포 시내로 들어와서는 경로 불확실) - 써니호텔(6만 특실. 502호)




박재삼문학관이 있는 노산공원 옆 써니호텔(작년11월에는 옆의 무니 호텔에 묵음)을 숙소로 정하고, 늦은 저녁을 먹으러 나섰는데, 역시나 마땅한 곳을 찾기가 힘들었음. 바닷가와 먹거리촌을 헤매다가 꼬치전문점인 '간이역'을 쳐서 걸어감. 간이역에는 손님이 한 명도 없고 주인아주머니만 외롭게 자리를 지키고 있었음. 김치볶음밥, 닭고기산적, 소맥을 시킨 다음 김진명의 [제3의 시나리오]를 읽어나감.



'여행 이야기 > 여행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경남 밀양시 무안면 - 홍제사(밀양 표충비), 천주교 무안공소, 만운재 (20260515) (0) | 2026.05.22 |
|---|---|
| 20260517-18 나들이 경로 2 (18일) (0) | 2026.05.21 |
| 의성, 안동, 청량산 경북 북부 나들이(20250420) 11 임강사 (0) | 2025.12.12 |
| 의성, 안동, 청량산 경북 북부 나들이(20250420) 10 농암종택 (0) | 2025.11.21 |
| 의성, 안동, 청량산 경북 북부 나들이(20250420) 9 고산정 (2) | 2025.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