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출발 by 길철현 2026. 1. 16. 결국 아무 것도 말할 수 없다는 걸발톱 끝에서부터 느낄 때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글길 '자작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류 시인 3 (2) 2026.01.20 망중한 (0) 2026.01.17 하류 시인 2 (0) 2026.01.11 하류 시인 1 (0) 2026.01.10 탁구의 길 24 -- YG가 뭐길래? (0) 2026.01.04 관련글 하류 시인 3 망중한 하류 시인 2 하류 시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