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하류 시인 3 by 길철현 2026. 1. 20. 아무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 방법으로 독재자가 되어 시집을 강매하는 꿈을 꾸곤 흐뭇한 미소를 흘리다 결국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글길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자작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휴지 (2) 2026.01.24 하류 시인 4 (2) 2026.01.21 망중한 (0) 2026.01.17 출발 (0) 2026.01.16 하류 시인 2 (0) 2026.01.11 관련글 휴지 하류 시인 4 망중한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