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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하류 시인 3

by 길철현 2026. 1. 20.

아무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 방법으로

독재자가 되어

시집을 강매하는 꿈을 꾸곤

흐뭇한 미소를 흘리다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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