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하류 시인 71 -- 출발 by 길철현 2026. 5. 1. 결국 아무 것도 말할 수 없다는 게 새끼발톱 끝에서부터 전해올 때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글길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자작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탁구의 길 39 -- 총과 총알을 급조달하다 (0) 2026.05.11 하류 시인 72 (0) 2026.05.02 숨은지 (4) 2026.04.12 탁구의 길 38 (0) 2026.03.31 급보 (2) 2026.03.20 관련글 탁구의 길 39 -- 총과 총알을 급조달하다 하류 시인 72 숨은지 탁구의 길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