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하류 시인 75 by 길철현 2026. 6. 1. 치솟는 말을 밖으로 내뱉는 순간 시집을 팔 기회가 날아간다면 이를테면 그런 똥폼으로는 싱글은 택도 없다, 코가 작은 것보다 거시기가 더, 이건 내 시보다 더 형편이 없군 입이 건지러버 미치기 일보직전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글길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자작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류 시인 77 (0) 2026.06.01 하류 시인 76 (0) 2026.06.01 하류 시인 74 (0) 2026.06.01 하류 시인 73 (2) 2026.05.12 탁구의 길 39 -- 총과 총알을 급조달하다 (0) 2026.05.11 관련글 하류 시인 77 하류 시인 76 하류 시인 74 하류 시인 73